1978년 8월에 제작된 세이코 2906-7010 하이비트 여성용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70년대 중후반에만 생산 되었던 빈티지 세이코 모델 중에서도 상당한 희소성을 지닌 빈티지 시계 입니다. 여성용 모델이지만 프린스 사이즈 수준의 넉넉한 케이스 사이즈로서 제작 되었으며 17석의 2906 무브먼트는 자동/수동 겸용의 사용이 가능하며 28800비트의 고진동 하이비트로서 구동되는 그당시 세이코의 기술력을 즐길수 있는 고급라인의 작은 사이즈 무브먼트 이기도 합니다. 출품된 모델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그라데이션 처리된 핸드메이드의 멋진 다이얼과 아크릴 글라스를 사용했음에도 각진 유리의 디자인 또한 멋진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케이스 또한 두터운 돔형 베젤의 흔하지 않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스틸밴드 디자인 또한 상당히 독특한 것이 특징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은 무난한 수준 입니다. 아크릴 글라스의 6시 방향과 8시 방향에 살짝 알팀같은 데미지는 존재하지만 크게 물이 들어갈 수준은 아니며 딱히 시안성에는 크게 문제없는 수준 입니다. 귀한 유리의 형태인지라 왠만하면 제가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서 그대로 보존 해놓은 상태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외 무브먼트 짱짱하며 작동여부 문제 없는 수준 입니다. 평소 아담한 사이즈의 시계를 찾는 남성분들이나 고성능의 빈티지 세이코 여성용 시계를 추구하신다면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베젤 사이즈 3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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