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제작된 라도 프레지던트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주로 60~70년대 생산 되었던 제품이며 이름에 걸맞게 대통령이나 회장님 그외 대표님을 위한 그당시 라도 사의 럭셔리 라인으로서 출시 되었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현재 다이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퍼플 가젤의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전주인에 의한 과거사 다이얼 재생이 한번 진행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프레지던트 낙인이 아닌 흔하게 국내에서 판매 되었던 퍼플 가젤 폰트를 낙인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출품된 모델의 유일한 흠집이기도 하며 그외에는 올제치의 컨디션입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현재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무브먼트 또한 70년대 가장 많이 사용 되었던 eta 2789 무브먼트로서 정말 고장 없고 내구성 좋기로 유명한 빈티지 무브먼트 이기도 합니다. 보통 스위스 시계의 기계식 입문용으로 많이 추천하는 무브먼트 이기도 합니다. 다이얼 각인 때문에 시세에 비해 아주 저렴히 출품하오니 평소 빈티지 시계를 입문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베젤 사이즈 3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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