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블랙 블레이저입니다. 50사이즈이나 약간 슬림하게 나와 실측 103 정도 입니다. 평소 로고플레이를 좋아하지 않는편입니다만 이 제품은 팔 부분에 펜디 주카 패턴이 약간의 포인트로만 있어 럭셔리한 느낌이 있습니다. 어깨는 패드가 있는편이며 허리라인까지 약간 슬림하게 빠져 전반적으로 세련된 무드 입니다. 입었을때 남녀 모두에게 옷이 세련되고 좋아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기도 했습니다. 약간의 로고 제외하고 슬림한 노치드 라펠 2버튼의 정석적인 블레이저라 유행없이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범용성이 넓어 구매했고 실제로 블랙 슬림핏이나 세미와이드 트라우저, 데님과 매치해서 잘입었습니다. 소재는 폴리/버진울(일반울X) 혼방으로 탄탄하고 내구성 높은 원단입니다.(평소 블레이저나 수트는 울소재를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터치감에서 혼방으로 느껴지지 않고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실착 7~8회로 적은편이며 컨디션 딱히 흠잡을곳없이 좋습니다. 펜디 아우터 정상가 평균 400만원대이나 빠른처분위해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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