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Pit Bull Matte- black / Grey Polarized 요즘 많이들 찾으시지만 단종되어 구할수 없는 선글라스 아시안핏 핏불입니다. 워낙 유명하고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많은 설명이 필요없는 제품이며, 터프한 맛이 일품인 너무 멋있는 녀석이지요. 몬스터독의 우락부락하고 남성적인 디자인을 조금더 웨어러블하게 풀어낸 제품으로. 일상 생활시에도 굉장히 스타일리시하게 착용가능하며, 기존 몬스터독 대비 착용감을 올려주는 언옵티늄 소재의 이어삭과 노즈피스가 적용되어 퍼포먼스용으로도 발군이지요. 인기가 많은 제품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지요. 요즘 가장 많이 찾으시고 인기많은 무광 블랙 제품입니다. 이시절 매트블랙 제품들은 현행 매트블랙 제품들관 다르게 무광도료가 추가로 코팅되어 더욱 볼드해보이며 고급진 질감을 주지요. 렌즈는 무채색 순정 그레이 폴라리즈드 렌즈로 어디에든 쓰기 무난하게 블랙으로 표현되는. 시크한느낌을 주는 렌즈입니다. 일반적으로 선글라스라고 하면 떠오르는 어두운 무채색렌즈요. 오클리의 플루토나이트 렌즈의 기술력 덕분에 일반선글라스와 시야의 깨끗함, 해상도의 정도가 다릅니다. 때문에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선 투명하게 뒤쪽이 비칠정도이지만 착용시 사용자의 눈을 까맣게 감춰주지요. 전세계 최고수준의 편광기술을 보유한 오클리 자체 순정렌즈의 편광기술은 타 브랜드의 편광제품과 질적으로 달라, 눈이 굉장히 편안하지만. 렌즈가격이 꽤나 비싸고. 따로 구하기도 힘들지요. (보통렌즈자체가격만 15만원씩 하니까요.)때문에 편광제품 특유의 어지러움증을 호소하시는 분들도 오클리 순정제품만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을정도이니까요. 다만, 본디 해당 렌즈엔 렌즈 하단에 Polarized 각인(에칭)이 들어가는데. 그것이 빠져있습니다. 공정 대부분을 수제작에 의존하던 과거 오클리 특성상 종종 있는일이었고. 사용시 큰 의미는 없습니다. 새제품 데드스탁 제품입니다. 때문에 당연히사용감 전무하고 말씀드릴 이슈 없습니다. 온습도 유지되는 실내서 보관상태도 좋아 렌즈 상태도 좋네요. 아시안핏 커스텀 원하실시 1만원 추가해주시면, 핏불용 아시안핏 코받이 추가장착 진행 해드립니다. 10년전 물가로, 30만원이 훌쩍 넘던 제품입니다. 현재는 찾기도 힘들구요. 오클리 정품 소프트케이스 포함하며,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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