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더블알엘의 데님 트라우저 팬츠입니다. 40년대 치노팬츠의 형태를 기반, 원단을 라이트한 데님원단으로 변형한, 전형적인 랄프로렌의 복각/재해석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패션성이 짙어진 현행의 RRL에 비해, 90년대 초기 RRL은 투박하고, 슴슴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RRL은 특유의 뛰어난 워싱가공 기술로 시간을 먹어서 멋있어진, 최종 진화형의 모습을 지향한다면, 라벨 옆에 별이 세개 박혀있는 90년대의 더블알엘은 시간을 먹은 후에 멋있어질, 그래서 지금 당장엔 약간은 심심한 모습들을 지향했달까요. 저는 둘다 좋아합니다만,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통이 넓게 떨어지는 직선적인 실루엣과 높은 밑위 덕에 전형적인 40년대 빈티지 무드를 내기에 아주 좋아보입니다. 초기 더블알엘 특유의 원단 조직감과 워싱이 매력적인 한점입니다. 허리 44 기장 107.5 허벅지 39 밑단 25 . . . Price: 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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