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AW Dior Homme Leather Ankle Boots(Italy Made) 그날의 완성은 신발이 결정한다는 말처럼, 좋은 신발 하나는 꽤나 다양한 인상을 만들어준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 이런 미끈한 레더 부츠는 더더욱이. 에디 슬리먼이 디올을 떠난 이후, 크리스 반 아쉐 시절(07~18) 디올의 11AW 레더 앵클 부츠입니다. 반 아쉐는 에디의 ‘깡말라 퇴폐미’를 계승하면서도, 그것을 일상에 녹여낼 줄 아는 영리한 디자이너로 평가 받았습니다. 해당 제품 또한 에디 시절의 전유물 같던 날카로운 라스트를 유지하면서도 과한 굽 높이와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냈습니다. 그 덕에 웨스턴 부츠가 떠오르는 날카로운 인상임에도, 의외로 여기저기 잘 묻어나는 부츠랄까요. 미끈하고 정제된 인상처럼 그런 자리에도 물론 훌륭하지만, 헐렁한 곳에 신으면 더욱 매력적일 부츠라 봅니다. 미끈한 신발을 노리시고 계신다면, 적극적으로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그 날의 확실한 컨트롤러로, 모쪼록 섹시하기까지 한 이 친구는 어떠실지! - Size : EU 43(275~280 추천) “Find your dirt pleasure” 🔌 Only one stuff! 🔌 구매 및 홀딩 문의는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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