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BIG Keita Mawatari는 1983년생으로 문화복장학원을 졸업한 뒤, 도쿄의 편집샵인 칸나비스(CANNABIS)에서 바이어로 활동하며 실력을 쌓았습니다. 이후 2013년에 독립하여 자신의 브랜드인 LITTLEBIG을 런칭했습니다. Keita Mawatari가 어린 시절부터 경도되었던 영국의 펑크, 모즈, 스킨헤드 같은 서브컬처를 현대적인 테일러링과 결합하여 '일상복으로서의 수트'를 보여주며 칸나비스 바이어 시절의 경험이 녹아있어 스트릿한 감성과 하이엔드 테일러링이 절묘하게 섞습니다 실키한 텍스처의 폴리 베이스 셔츠로 드레시한 실루엣의 웨스턴 셔츠입니다. 1사이즈 표기로 되어있지만 ~ L까지 편하게 착용가능하십니다. MADE IN JAPAN --------------------------------------------- 실측 어깨 : 47CM 가슴 : 60CM 소매 : 62CM 총장 : 앞/뒤 71/77CM 가격 : 145,000 --------------------------------------------- Notice - 빈티지 제품 특성상 미처 확인되지 못한 오염 및 하자가 있을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구매 및 문의는 DM 혹은 프로필 링크로 부탁드립니다. - 실측 재는 방식에 따라 1~2cm ± 오차 범위 존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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