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클래식의 유니크 라인에 해당하는 KENDO X SASHIKO 라인입니다. 해도면으로 짠 켄도 원단은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 있는 것으로 유명하죠. 착용감은 말할 것도 없고요. 포터클래식에서는 "장인 정신" 의 상징으로 이 해도면 켄도 원단을 강조하지요. 때문에 정말 비싼 제품이기도 하고요. 본 제품은 사진에 드러나지 않는데, 아주 고급스럽게 깊은 다크 네이비 색상입니다만, 사진상으론 블랙으로 보이네요. 실착용은 적지만 경년변화에 따른 엣지 부분들의 빈티지한 워싱감이 보이는데요, 이는 포터클래식의 의도한 바로, 색감 뿐 아닌 몸에 맞춰지는 경년변화를 즐길 수 있는 장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나 현시점 포터클래식의 켄도 사시코 제품들이 대개 워싱이 다 된 라이트 블루컬러로 나오곤 하는데, 본제품은 마치 리지드 데님의 경년변화를 즐기듯, 전체적인 연한 색감이 아닌, 부분부분 착용자의 삶이 묻어나는 워싱의 표현이 드러날 것이란 점이 특장점이라고 봅니다. 그만큼 구하기 힘든 피스고요. 노카라 더블브레스트 형태라, 캐쥬얼하면서도 격식이 있는 느낌을 줍니다. XL 로, 일반적인 포터클래식의 XL 보다는 좀 작습니다. 아주 품이 넓은 스타일은 아니며, 원한다면 실착 재서 드립니다. 여유있게는 105-110 까지, 115 에게는 정핏 느낌이 듭니다. 애초에 오버핏 스타일은 아니라는 점을 참조해주세요. XL 구하기 어렵다는 부분도 염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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