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페이퍼의 디렉터인 미나미 타카유키가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25ss 시즌에 발매했던 제품이며, 코모리 영향인지 유독 인기가 만았던 블랙 컬러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매우 인기가 많아 발매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두 컬러 모두 빠르게 품절된 제품입니다. 상품에 대한 설명은 아래 참고 부탁드립니다. ** 1960년대 미국 군의 밀리터리 재킷을 기반으로 한 M-65 필드 자켓입니다. 백 사틴 원단을 사용해 오래된 느낌을 살렸고 후드는 겉감과 안감 사이에 숨길 수 있습니다. 소매 끝에는 벨크로 디테일이 있으며, 여유있는 드롭 숄더 오버사이즈로 디자인 된 제품입니다. ** 잘 알고계시는 오어슬로우의 백사틴 퍼티크팬츠와 동일한 원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버한 M-65 필드 자켓은 찾기 어려운데 프레쉬서비스답게 여유있게 떨어지는 핏이 굉장히 이쁩니다. 새상품 구매하고 차로 출퇴근시 단시간 1회만 착용했던 제품으로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마음에 들지만 블랙 컬러의 간절기 아우터가 너무 많은것 같아 올려봅니다. M, L 2개 사이즈로 나왔고, 105~110정도 입으시는 분들께 여유있게 잘 맞는 사이즈입니다. 키 184에 105~110정도 입는 저의 착샷도 첨부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이즈 - L (어깨60 가슴75 총장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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