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hum 빈티지 라벨 액자 핸드메이드
15일까지 휴가에요. 이후에 제안해 주세요 프랑스령 카리브해 섬에서 생산된 빈티지 럼(rhum) 라벨을 모아 만든 액자입니다. 단순한 인테리어 소품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색감과 그래픽이 담긴 작은 컬렉션 작품에 가깝습니다. 각 라벨은 10년 전 이태원 가구거리에서 하나씩 직접 골라 모은 것이고, 지금은 같은 구성으로 다시 만들기 어려운 단 하나뿐인 오브제입니다. 빈티지 포스터 특유의 색감과 인물 일러스트가 있어서 작은 공간에 걸어두기만 해도 분위기가 확 살아납니다. (작업실, 거실, 음악 공간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 원목 프레임 직접 제작 - 사이즈: 가로 25cm / 세로 33.5cm - 상태 좋고 바로 걸어 사용 가능 가볍게 꾸미는 소품이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액자를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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