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가방 브랜드 이스트팩(eastpak)과 프랑스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미(ami) 의 17FW 콜라보레이션 제품입니다. 블랙 컬러의 탄탄한 나일론 원단에 지퍼 및 웨빙 테이프 컬러 포인트가 들어갔으며, 큼직한 사이즈와 볼드한 부자재들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입구는 스트링으로 조이는 방식이며, 가방 양쪽 사이드에 손잡이가 있어서 토트백처럼 드는 투웨이 연출도 가능합니다. 전면 외부에는 지퍼 포켓 3개가 있고, 내부에는 랩탑 수납공간과 지퍼 여밈의 별도 수납공간이 구성되어 있어 수납력과 실용성도 매우 뛰어납니다. 4계절 언제든 사용가능하지만 사이즈가 큼지막하고, 부자재들도 볼드해서 특히나 코트나 매우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17년도 당시 너무 예뻐서 구매했다가, 2년정도 매다가 스타일의 변화로 쭉 매지 않았습니다. 원래도 가방이 많았어서 실제 착용횟수는 많지 않지만, 이 제품의 특성상 지퍼와, 메탈 부분에 컬러 코팅이 되어있어서 자연스럽게 벗겨지는 부분과, 전반적인 사용감 및 미세한 오염이 존재합니다. 그 외에 기능적인 부분에서 문제되는 부분은 없으니, 사진으로 상태 확인해주세요. 구성품은 가방 단품입니다. 제가 더스트백을 가지고 있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혹시나 찾게된다면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개인매물 거래상 가품이외에 환불은 불가합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문의사항 없으신 분은 바로 구매하기 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