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미국의 로커빌리, 워크웨어, 밀리터리 등 빈티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일본 브랜드입니다. 1950년대 영국군 장교들이 신던 조지 부츠의 실루엣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일반적인 처카 부츠보다 발목이 약간 더 높고 아일렛이 위쪽에 몰려 있어 슬랙스나 청바지 밑단 아래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섹시한 쉐입이 특징인 개체이며 자연스러운 사용감 존재하며 앞으로 경년변화가 기대됩니다 26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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