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aist sleeve t-shirt
Dadaist sleeve t-shirt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일본의 우라하라 계열이나 고딕, 펑크 무드가 유행하던 시기에 등장했던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주로 퇴폐적인 만화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그리고 독특한 레이어드 디테일을 사용하는 것 이 특징입니다 사랑해보고 잃는 것이 전혀 사랑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 라는 유명한 영문 시 구절이 위트 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넥라인을 보면 흰색 겉감 안에 검은색 속감이 덧대어진 페이크 레이어드 형식입니다 한 벌만 입어도 두 벌을 겹쳐 입는 듯한 효과를 주는 당시의 전형적인 디자인 방식입니다 어깨:41 가슴:44 총장:61 소매:59 문의사항 ask anything [빈티지 및 핸드세컨즈입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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