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리 X 텐 폴리쉬드 블랙
Oakley X TEN(2010) Matte-black Grey Lenses 소용돌이 치는 듯한, 측면 템플 모양이 인상적인오클리 X 텐 모델입니다. 2010년을 기념하여 새단장된 모델입니다. 기존의 텐 1.0 모델에 몬스터독의 유전자가 결합하여 새로 태어난 녀석이지요. 2003년 몬스터독의 등장과 대히트 이후 오클리의 많은 제품들은 적게든 많게든 많은 영향을 받아 제품의 완성도가 올라갔지요. 기존 캐쥬얼 넘버링 제품중 하나였던 텐 역시 예외는 아니었고 그중 핏불과 함께 몬스터독의 영향을 짙게받은 시리즈에 합류하게 됩니다. 특히 몬스터 독 의 정신적 후계라 일컫는 녀석답게 실루엣이 몬스터독과 흡사하며 조금더 확장된 시야각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마찬가지로 당연히 전체적으로 방탄기능을 갖춰 탄탄한 프레임에 택티컬한 형태와 남자다운 느낌을 줍니다. 형제관계인, 핏불 과 비슷하나, 몬스터독 의 하단라인을 따라가며 확장된 스포일러가 역풍방지기능을 하며 좀더 날렵한 느낌을 줍니다. 흔치 않은 모델이기에, 레어한 제품을 선호하시는 분이나 핏불과 비슷한 프레임을 선호하지만 조금더 날렵하고 액티브한 쉐입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측면의 소용돌이 치는 듯한 디자인이 특히 너무 멋진데요. 타 제품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스타일로, 기존 언노운의 기하학적 다리디자인을 더욱 세련되게 풀어낸 듯 합니다. 그 중심에는 크롬메탈의 아이콘 로고가 적용되어 디자인을 완성시켰지요. 많이들 찾으시는 기본적인 블랙계열 제품중 가장 고급스러워 선호도 높은 유광 블랙 제품이구요.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잘 보여주지요. 렌즈는 순정 그레이 방탄렌즈로, 가장 일반적이고 범용적으로 쓰이는. 선글라스 하면 딱 떠오르는 무채색 어두운 렌즈입니다. 오클리 렌즈의 기본 베이스이지요. 통상적으로 알고있는 블랙으로 표현되는 렌즈이지만 방탄과 충격테스트에 모두 합격한 렌즈이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눈을 보호해 줍니다. 때문에 당연히 ANSI Z87.1 충족하는 방탄렌즈구요. 렌즈는 사진에도 잡히지 않을 미세 마이크로기스 한두개 정도로.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상태 유지중이며, 마지막사진의 조그마한 하단부 찍힘 있으나. 작은상처인데다 하단부 모서리끝부분이기에 실사용시 느끼긴 힘들겝니다. 그외 눈크게뜨고 빛에 비춰 근접해서 보면 보일 생활 잔기스정도는 있어 전체적으로 미세한 사용감정도는 느낄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좋은 컨디션 유지중입니다. 다각도로 사진찍어두었으니 확인해주세요. 렌즈는 어떻게든 찾으려고 강한빛에 비껴봐야 보일만한 마이크로 기스 한두개 외엔 새렌즈급 상태입니다. 실착용이라면 매우 좋은 선택일 거라 생각해요. 아시안핏이 아닌 인터네셔널핏으로 발매된 제품으로. 방탄기능과 보호기능을 위해 얼굴면에 달라붙고 광대뼈위에 안착되어 밀착되는 스타일로 제작된바, 이목구비가 다소 평면적이시거나 콧대가 낮으신 분이면 착용시 불편함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때문에 붙이는 실리콘 코받이 한겹 붙여서 판매하며. 일반 부착형태기에 필요없다 생각되시면 그냥 떼시면 됩니다. 오클리 정품 소프트케이스(마이크로백) 동봉하며 합리적 가격에 판매합니다.
판매자 정보
배송정보
반품 및 환불 정책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 받은 상품이 설명과 다른 경우
- 구매한 상품이 배송되지 않은 경우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스투시] 아이기어 에릭 선글라스](https://image.production.fruitsfamily.com/public/product/resized%40width620/T3VjbbIHL-1c272c9a52b7.jpg)
![[촤종가격][rare] 00s 나이키 mojo 선글라스](https://image.production.fruitsfamily.com/public/product/resized%40width620/Gj2g3JzE2-bf99ef19e5f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