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 빈티지 선글라스 00s
2000년대 초반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가 디올을 이끌던 시절 선보인 아카이브 선글라스입니다. 디올 아이웨어 특유의 정교한 세공 기술과 당시만의 키치함이돋보이는 선글라스 입니다 메탈 프레임과 무테 렌즈 조합 별모양 심볼 디올로고등을 통해 Y2K 감성을 보여줍니다. 차분한 브라운 톤의 렌즈와 코받침 내부 CD 각인 등 디올 의 세심한 디테일이 잘 느껴집니다. 현재 일본 메루카리에서 50만원선에 거래 됩니다. 빈티지제품으로 전체적으로 사용감 및 기스들 있습니다. 오른쪽 나사부분 렌즈안에 금이 가있습니다. 무테 렌즈도 전문점은 교체 가능하다고 합니다 케이스 분실로 단품 입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반품 불가, 사진과 설명에 최대한 기재하려고 노력하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한 데미지나 오염이 존재할 수 있으니 빈티지, 세컨핸드 문화에 대하여 너그러움을 가지신 분들께만 구매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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