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티즌 다이버워치 33mm
1. 시계 기본 스펙 (일본 내수용 오리지널) 모델명/품번: CITIZEN 4-105017 TA (다이얼 넘버: 1100-112555) 무브먼트: 시티즌 오리지널 빈티지 Cal.1100 쿼츠 (Quartz) 케이스 지름: 약 32mm~33mm (용두 제외, 클래식한 보이즈/미드 사이즈) 러그 폭 (시계줄 너비): 15mm 다이얼 색상: 오렌지 (빈티지 다이버 최고 인기 컬렉션 컬러) 생산 연대: 1980년대 일본 생산 (Made in Japan) 2. 상태 및 주요 특징 (필독) 완벽한 데드스탁(NOS)급 컨디션: 실착 흔적이 전혀 없는 미사용 신품급 보관품입니다. 백케이스(뒷면)를 보시면 당시 출고 때 붙어 있던 오리지널 초록색 보호 스티커가 그대로 유지되어 있어 소장 및 수집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검증된 무브먼트의 우수성: 요즘 나오는 저가형 플라스틱 쿼츠와 차원이 다른, 80년대 일본 시계 전성기 시절의 시티즌 오리지널 명기 무브먼트입니다. 금속 부품을 아낌없이 사용하여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잔고장이 없습니다. 전 기능 정상 작동 (배터리 교체 완료): 최근 시계방에서 새 배터리로 교체 완료하여 오차 없이 완벽하게 작동합니다. 특히 빈티지 다이버 시계에서 가장 뻑뻑해지거나 고장 나기 쉬운 다이버 역회전 방지 베젤 역시 아주 짱짱하고 부드럽게 잘 돌아갑니다. 모든 기능 검증을 마쳐 구매 후 추가 지출하실 일이 전혀 없습니다. 스트랩 상태: 깔끔한 블랙 새 가죽 스트랩(Genuine Leather)으로 교체해 두었습니다. 새롭게 구매한 브레이슬릿 동보합니다 3. 판매 가격 250000원 4. 판매자 코멘트 최근 다시 트렌드로 돌아온 컴팩트한 보이즈 사이즈의 시티즌 빈티지 다이버입니다. 손목이 얇으신 남성분들이 클래식하게 매치하거나, 캐주얼하고 스포티하게 손목 위에 포인트 워치로 올리기에 최고의 크기입니다. 기본 검은색 모델이 아닌 해외 컬렉터들 사이에서도 프리미엄이 붙는 희소한 오렌지 다이얼에, 무브먼트 성능과 베젤 회전까지 완벽한 민트급 컨디션입니다. 특히 뒤판 초록 스티커가 살아있는 미사용 데드스탁급 매물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정말 구하기 힘든 귀한 물건입니다. 배터리까지 깔끔하게 갈아두었으니 좋은 가격에 귀한 소장품 들여가세요!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직거래 역삼역/철산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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