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Undercover)는 일본의 디자이너 준 타카하시(Jun Takahashi)가 1990년에 설립한 패션 브랜드로 펑크 록 문화와 철학을 반영하여, 대담하고 반항적인 디자인으로 오래전부터 우라하라계 브랜드의 상징적 브랜드로 칭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소개할 아이템은 언더커버의 패딩으로 준타카하시가 착용하고 다녀 국외에서 꽤나 고가로 거래되던 아이템입니다. 2010시즌 길라 패딩으로 오묘한 컬러감이 특징입니다. 표기 100사이즈 어깨: 47 가슴: 56 총길이: 73 팔길이: 63 시즌이 끝나감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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