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Riders Denim Jacket – Hyphen World Gallery (JP Planning) 리 라이더스 데님 자켓 – 하이픈 월드 갤러리 일본 기획 Lee의 클래식한 데님 트러커 자켓을 기반으로, 일본 **Hyphen World Gallery**에서 기획한 데님 자켓입니다. 오리지널 Lee 트러커 자켓의 기본적인 구조와 무드는 유지하면서도, 일본 기획 특유의 시선으로 실루엣과 착용감을 보다 정돈된 방향으로 재구성한 제품입니다. 과한 빈티지 가공이나 복각 디테일을 강조하기보다는, 일상에서 깔끔하게 입을 수 있는 데님 자켓을 목표로 제작된 모델입니다. 원단은 100% 코튼 인디고 데님으로, 두껍지 않은 중간 두께감의 데님을 사용해 봄·가을에는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 자켓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워싱은 과하지 않게 들어가 있어 컬러가 비교적 균일하며, 착용과 함께 자연스럽게 페이드가 진행되는 타입입니다. 디자인은 전형적인 트러커 자켓 구성으로, 전면 플랩 포켓 2개, 옐로우 스티치, Lee Riders 각인 버튼과 허리 어드저스터 등 트러커 자켓의 기본 요소를 충실히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인상은 거칠기보다는 단정하고 도시적인 무드에 가깝습니다. 여성복 브랜드에서 기획된 특성상 기존 오리지널 Lee 데님 트러커보다 전체 패턴이 슬림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상체와 소매 라인이 비교적 정돈되어 있어 루즈한 핏보다는 깔끔한 실루엣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잘 어울립니다. 팔 움직임이 많은 부위의 패턴이 슬림한 편으로, 체형이 슬림한 분들께는 단정한 핏으로 착용 가능하지만 팔이 두꺼운 체형이거나 활동량이 많은 착용 환경에서는 움직임에서 다소 타이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점은 구매 전 반드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컨디션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이며, 눈에 띄는 큰 데미지 없이 자연스러운 사용감 정도만 확인됩니다. 일상 착용에 무리 없는 컨디션의 데님 자켓입니다. 이 자켓의 웨스턴적인 요소는 화려한 장식보다는 데님 트러커라는 근본적인 출신에서 드러납니다. Lee 트러커 자켓은 본래 미국 서부와 카우보이 문화에서 작업복과 라이딩 웨어로 착용되던 데님 자켓에서 출발했으며, 이 제품 역시 그 전통적인 실루엣과 기능적 구조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본 기획 특유의 슬림한 패턴과 정돈된 인상 덕분에, 전통적인 웨스턴 무드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다는 도시적인 스타일 속에서 웨스턴의 뿌리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타입의 자켓입니다. Cowbean이 말하는 ‘서울에서 입는 웨스턴’에 가장 현실적으로 어울리는 데님 자켓 중 하나입니다. ✔︎ 사이즈: M (어깨 38.5 / 가슴 48.5 / 소매 55 / 총장 52cm) ✔︎ 소재: 100% Cotton ✔︎ Made in: China ✔︎ Condition: 8 / 10 (자연스러운 사용감, 큰 하자 없음)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