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Levi’s 517 Bootcut Trouser - Made in USA 90년대 리바이스 Levi’s 517 부츠컷 트라우저 (미국 생산) Levi’s는 데님을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이지만, 동시에 웨스턴 문화와 함께 다양한 실루엣의 팬츠를 전개해온 브랜드입니다. 517 라인은 그중에서도 부츠와의 조합을 전제로 설계된 대표적인 부츠컷 라인입니다. 이 제품은 1992년 미국 생산 개체로, 데님이 아닌 폴리에스터 기반 트라우저 원단이 적용된 모델입니다. 당시 웨스턴 씬에서 부츠와 함께 착용하기 위해 제작된 드레스 트라우저 계열로, 일반적인 데님 517과는 또 다른 결의 무드를 보여주는 개체입니다. 실루엣은 허벅지부터 무릎까지는 비교적 스트레이트하게 떨어지다가 밑단에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완만한 부츠컷 라인입니다. 과하게 퍼지는 형태가 아니라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면서도, 부츠와 매치했을 때 가장 안정적으로 실루엣이 완성되는 구조입니다. 원단은 100% Dacron Polyester로, 데님보다 훨씬 매끈하고 가볍게 떨어지는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름이 크게 생기지 않고 형태 유지가 좋은 편이라 전체적인 아웃핏이 깔끔하게 유지되며, 활동 시에도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컬러는 채도가 낮은 그레이 톤으로, 블랙보다 부드럽고 데님보다 단정한 인상을 주는 색감입니다. 셔츠, 자켓, 니트 등 다양한 상의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컬러로, 스타일링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디테일로는 지퍼 플라이와 5포켓 구조가 적용되어 있으며, 버튼 후면 698 코드가 확인되는 미국 생산 개체입니다. 내부 라벨 기준 1992년 생산으로 확인되며, 전반적인 디테일과 생산 흐름이 일치하는 개체입니다.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존재하지만 실루엣과 원단 상태는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있으며, 한쪽 레그 부분에 작은 원단 데미지가 확인됩니다. 착용에는 큰 문제 없는 수준의 컨디션입니다. 부츠컷 실루엣의 517 라인은 웨스턴 부츠 위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설계된 구조로, 단순한 팬츠가 아니라 웨스턴 스타일링을 전제로 만들어진 라인입니다. 셔츠나 트러커 자켓과 함께 매치했을 때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도 자연스럽게 웨스턴 무드를 만들어주며, 데님보다 한층 정돈된 인상을 주는 트라우저 타입이라는 점에서 보다 담백하게 웨스턴 스타일을 풀어내기 좋은 팬츠입니다. ✔︎ 사이즈: W38 / L32 (실측 기준 W36~37) (허리 47cm / 밑위 32cm / 허벅지 30.5cm / 밑단 25cm / 총장 110cm) ✔︎ 소재: 100% Dacron Polyester ✔︎ Made in: USA (1992년) ✔︎ Condition: 7/10 (전반적 사용감, 한쪽 레그 미세 데미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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