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대 초~중기에 제작된 오리엔트 킹다이버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세이코와 시티즌에 가려져서 국내에서는 찬밥 신세를 보내고 있지만 나름 60~70년대를 대표하는 빈티지 다이버 시계 입니다. 흔히들 알고 계시는 세이코의 터틀 모델 만큼 많은 역사와 더불어 해외에서는 꽤나 높은 몸값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본국인 일본에만 가셔도 기본 5만엔 이상부터 거래되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빈티지시계 가격은 전세계 최저가 수준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70년대 초중기의 제작된 제품에 걸맞는 그라데이션의 골드&블랙 다이얼이 압도적인 제품 입니다. 다이얼 컬러도 훌륭하지만 전체적인 외관 컨디션이 정말 깨끗한 수준 입니다. 거의 신품 대비 90프로 수준의 컨디션이라 보셔도 될 수준 입니다. 굳이 제가 설명 안해도 충분히 사진에서 깨끗한 컨디션을 실감하실수 있을거라 봅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현재 오차없이 모든 기능 완벽하게 수행되고 있습니다. 내부의 인덱스 타키미터 다이얼 잘 돌아갑니다. !!! 아주 착한 가격대에 꾸준히 몸값이나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는 빈티지 오리엔트 킹다이버 시계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4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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