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희귀 상품 보고 가세요 "고민하면 늦습니다" -소량씩 취급하며 일본에 가지 않아도 프리미엄 제품을 놀라운 가격에 제공해 드리기위해 노력합니다!!;) -구매하시기전 충분한설명 및 사진 제공합니다 @@반품x@@ -쿨거래하신다면 뭔가 좋은게 있을지도??;) -수수료 반영된금액이며 기타 사이즈 및 네고 문의사항있으면 메세지 보내주세요 오리스 포인터데이트 초기형(1940년대 후반, Early Edition) 모델입니다. 오버홀 완료했고 작동 완벽합니다. 지금은 거의 볼 수 없는 얇은 페더 핸즈와 스몰세컨드 조합이 그대로 남아 있는 2차 세계대전 직후 초판(early production) 레이아웃으로, 이 구성은 1947~1949년 사이 극초기 생산분에서만 확인되는 형태입니다. 직경은 약 33mm(크라운 제외), 러그 투 러그 약 40mm, 러그 폭 16mm, 두께 약 10.5mm로 당시 드레스워치 특유의 아름다운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리지널 돔형 두꺼운 아크릴 글라스가 주는 입체감이 정말 멋집니다. 빈티지 특유의 볼륨감과 빛 반사가 살아 있고, 최근 복각 모델에서는 절대 구현되지 않는 질감입니다. 케이스백은 40년대 오리스에서만 쓰인 FOND ACIER INOXYDABLE 단독각인 타입으로, 동일 조합의 매물은 세계적으로도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스트랩 외에는 모두 오리지널 상태이며, 3번째 동영상은 볼륨을 키우고 들어보시면 40년대 수동무브 특유의 맑고 청량한 기계음이 잘 들립니다. 전쟁 직후 오리지널 포인터데이트 초기형의 희소성과 현재 상태를 고려하면 150만 원대에는 충분히 소장 가치가 있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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