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i’s 501 Vintage Denim Pants – 90s Made in Korea 리바이스 Levi’s 501 빈티지 데님 팬츠 (90년대 한국 생산) Levi’s의 대표 모델인 501 데님 팬츠로, 1990년대 한국 생산 시기의 빈티지 개체입니다. 내부 케어라벨 구성과 한글 품질표시 태그, 그리고 단추 코드 K37이 확인되는 점을 종합했을 때 1990년대 국내 정식 라이선스 하에 생산된 리바이스 501로 판단됩니다. 이 시기의 한국 생산 리바이스는 미국 본사의 기준을 따르면서도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만 생산되어,현재는 개체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희소한 빈티지 라인에 속합니다. 특히 90년대 한국 생산 501은 미국 생산 501과 비교했을 때도 원단의 밀도와 봉제 완성도가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시기로, 실착용과 컬렉팅 두 측면 모두에서 꾸준한 수요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실루엣은 전형적인 501 스트레이트 핏으로,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과하지 않게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직선 라인이 특징입니다. 슬림하거나 테이퍼드한 핏이 아닌, 리바이스 501 고유의 클래식한 균형감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워싱은 인위적인 가공보다는 실제 착용을 통해 형성된 페이딩이 중심이 된 타입으로, 허벅지와 무릎 부근에 자연스러운 색감 변화가 확인됩니다. 과하게 거친 느낌보다는 빈티지 데님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워싱입니다. 백포켓의 아치형 스티치는 균형감 있게 유지되어 있으며, 레드탭 디테일과 버튼 플라이 구조 등 501의 핵심적인 요소들도 빠짐없이 갖추고 있습니다. 밑단에는 착용에 따른 자연스러운 마모감이 있으나, 전체 실루엣이나 착용에 영향을 줄 정도의 손상은 없습니다. 컨디션은 전반적으로 사용감이 느껴지는 빈티지 상태로, 부분적인 워싱감과 착용 흔적은 존재합니다. 다만 구조적인 하자나 치명적인 데미지는 없으며, 빈티지 리바이스 501을 일상에서 편하게 즐기기 좋은 상태입니다. 이 데님은 화려한 웨스턴 디테일을 드러내기보다는, 리바이스 501이 지닌 서부 작업복에서 출발한 근본적인 실루엣을 통해 자연스럽게 웨스턴 무드를 전달하는 타입입니다. 웨스턴 셔츠, 데님 자켓, 워크 부츠 등과 매치했을 때 스타일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데님 팬츠입니다. ✔︎ 사이즈: W78 / L86 (약 W31 / L32) (허리 39cm / 밑위 28cm / 허벅지 27cm / 밑단 21.5cm / 총장 96cm) ✔︎ 소재: 100% Cotton ✔︎ Made in: Korea ✔︎ Condition: 7 / 10 (자연스러운 사용감 및 워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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