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랄프로렌이 내놓은 체크 코튼 셔츠로, 너무 드레시하지도, 너무 캐주얼하지도 않은 데일리 셔츠로 안정감 있는 한장입니다. * 앞판 구석에 페인트 얼룩이 있습니다. 감안해서 가격 책정합니다. 빈티지한 스타일에선 무리 없는 흔적이겠습니다. * 표기 사이즈 M, 국내 105 추천드립니다. 어깨 49 가슴 60 소매 63 총장 82 인디아 메이드 원단에 미세한 기모감이 있는 촉감과 느슨한 베이지 색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구요, 특히 포근한 니트의 이너로 활약하겠습니다. 포니 없는 깔끔한 컨셉이 전반적으로 잘 적용됐다고 보시면 좋겠네요. 편안해보이지만, 원단 패턴 봉재 모두, 웬만한 동가격대 브랜드와 견주어도 두 수 정도 위에 자리했을 웰메이드 모델입니다.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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