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업로드하여 고가에 품절되었던 나이키와 찰스 바클리의 바시티 자켓을 비롯 관련된 수많은 매물들을 소개드린 90년대 나이키의 OG 아이템 "90's 삼나 나이키 에어조던 23 울 바시티 자켓" 입니다. 70년대~80년대 초반까지 아디다스가 스포츠 씬을 지배했다면, 80년대 중반부터 상황은 급변합니다. 굳이 설명이 필요할까 싶은 부분입니다. 슈퍼스타 '마이클 조던'과 나이키의 계약이 1980년대 중반 이루어지며, 세계를 뒤흔든 농구화 '에어 조던 1'을 발매하며 첫 해 매출 1억 달러를 돌파, 당시 신인이었던 마이클 조던은 이미 슈퍼스타급 영향력을 가지게 되죠. 이후 1990년대 초반에 들며 NBA 역사상 첫 3연패를 달성하며, 에어 조던은 단순 농구화를 넘어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이후에도, 현재까지도 재발매되는 상품들의 OG 아이템들, 그니까 나이키 업템포 등의 성공적인 시리즈가 쏟아지며 제 1의 전성기를 맞이하던, 나이키에게 있어 90년대는 그런 시기였습니다. 참고로 조던의 시대에 발맞춰 한국 또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올드스쿨을 좋아하신다면 모르실 수가 없는, 소개드리는 제품인 삼나 나이키, [삼나스포츠]가 나이키의 한국 내 독점 유통 계약을 써내며 드디어 나이키가 한국에서 보이기 시작했죠. 이후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기점으로 서구 스포츠 문화와 스포츠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폭발하며 국내에서 첫 나이키 붐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들은 단순 값싼 마케팅을 넘어, '비싸고 멋있는 운동화'로 그들을 포지셔닝했고 아디다스보다 미국적이고 힙한 이미지를 챙기며 승승장구 하게 되죠. 소개드리는 제품이 바로 그 시기에 제작된, 1990년대 초반 당시 한국의 삼나 나이키를 대변하는 제품입니다. 검 / 빨 / 회의 배색과 가슴에 [에어 조던] 자수, 지퍼 헤드에 23(마이클 조던의 등번호) 양각까지 사실상 누가 봐도, 마이클 조던을 겨냥한 바시티 자켓으로 참고로 해당품의 경우 이런 디자인 탓에 해외에서도 심심찮게 매물을 발견하곤 합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시세 비교는 첨부드린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돈내놔 판매가 공개합니다. 💰90's 삼나 나이키 에어조던 23 울 바시티 자켓(정품) 💰가슴 62 / 총장 67 💰9.5 보시는 가격이 맞습니다. 참고로 해당품의 경우, 가슴품이 60cm가 넘어 평소 XL의 아우터를 착용하는 주인장의 경우에도 피팅이 가능하나 L 사이즈의 아우터를 착용하는 직원이 피팅 시 정말 예쁜 핏이 나오는 제품으로 평소 L 혹은 그 이하의 착용자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한자리대라는 가격으로 90년대 삼나 나이키의 에어조던 울 바시티 자켓을 출품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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