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빈티지샵을 질리도록 돌아본 입장에서, 빈티지 바시티 자켓의 프라이싱은 정말 애매한 포지션입니다. 싼 집은 정말 싸고, 비싼 집들은 정말 비싸죠. 물론 골든베어나 드롱, 맥그리거, Van Jac같은 네임드 빈티지 브랜드의 바시티는 어디나 비싼데, 어떤 곳들의 경우 이름값이 없는 바시티 자켓의 프라이싱도 이들 못지 않게 높이 책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사실 이해가 됩니다. 결국 빈티지는, 브랜드 헤리티지도 있지만 절대적으로는 에이징(시간의 흐름)의 미학이고 같은 연식이라면 (보통은)그 시대의 유행에 따라 디자인이 정해지기 때문에, 일종의 희소성과 디자인 감성 값이죠. 소개드리는 제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새는 꽤나 보기 어려운, 랭글런 사양의 울 레더 바시티 자켓으로 빈티지 바시티 자켓 특유의 패치들과 자수가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업로드하니, 취향에 맞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넉넉한 사이즈의 빈티지 바시티 자켓 찾기가 어려운 만큼, 일부러 60cm 대의 황금 사이즈로 수급하였습니다. 돈내놔 판매가 공개합니다. 💰90's Bourbon House Vintage Varsity Jacket L 💰가슴 65 / 총장 74 💰6.9 6만원대라는,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90년대 빈티지 바시티 자켓을 출품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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