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berry London, Japan 일본 시장을 겨냥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던 올드 버버리 런던 프린지 백입니다. 헤어리한 텍스쳐와 컴펙트한 사이즈감으로 구성된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Size(cm) Pocket - 15*12 Fringe - 6 Strap - 12 ₩ 76,000 - 단 하나뿐이며 제품 사용과 보관 환경, 손탐에 예민한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반품 불가, 사진과 설명에 최대한 기재하려고 노력하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한 데미지나 오염이 존재할 수 있으니 빈티지, 구제, 세컨핸드 문화에 대하여 너그러움을 가지신 분들께만 구매를 권합니다. #올드 #버버리 #런던 #블루 #라벨 #프린지 #테슬 #울 #니트 #사코슈 #미니 #백 #가방 #포켓 #파우치 #크로스 #크로스바디 #컴팩트 #콤팩트 #컴펙트 #콤펙트 #Old #Burberry #London #Blue #Label #Fringe #Tassel #Wool #Knit #Sacoche #Bag #Pocket #Pouch #Cross #Crossbody #Compact #빈티지 #Vintage #아카이브 #Archive #일본 #제펜 #제페니즈 #Japanese #JPN #Japan #일본빈티지 #JapaneseVintage #룩 #하라주쿠 #시부야 #도쿄 #우라하라 #패션 #핀터 #핀터룩 #핀터깔 #핀터레스트 #깔 #모리걸 #지뢰계 #갸루 #걀 #갈 #Gal #히메 #오네 #오리엔탈 #Oriental #젠더리스 #그런지 #Grunge #스트릿 #Y2K #아메카지 #보헤미안 #히피 #에스닉 #Ethnic #인디언 #인디안 #Indian #웨스턴 #Western #네이티브 #Native #쥬얼리 #주얼리 #인디언주얼리 #인디언쥬얼리 #jewelry #빈티지 #Vintage #아카이브 #Archive #이태리 #이탈리안 #Italy #Italian #디자이너 #Designer #엠브로이더리 #엠보 #엠브로이드 #자수 #Embroidery #로고 #영국 #Logo #En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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