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빈티지 복각을 하여 과거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한국" 브랜드 버드노트의 덕 캔버스 자켓입니다 개인적으로 리스펙이 있는 브랜드에요 만듦새도 좋고 디자인도 이쁘게 잘 뽑는 거 같습니다 요 자켓은 워크웨어에서 근본, 상징이라 볼 수 있는 덕 캔버스, 드라이빙 자켓 디자인이구요 박시한 실루엣에 짧은 기장감까지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블랙 컬러로 에이징이 기대 되구요 코듀로이의 넥 카라, 사선 모양의 웰트 포켓, 과거 50~60s 유행 하였던 트로이(브랜드) 블랭킷 디자인의 내부 라이닝이에요 소재는 코튼 100, 내부 라이닝은 울, 폴로 혼방의 8/2 입니다 소재, 만듦새 모두 좋네요 사용감 거의 없는 컨디션이구요 요 자켓은 사이즈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지만 L, XL 착용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10중 9이상, 표기사이즈 44 어깨52 가슴60 팔길이64 총길이63,68(넥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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