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시즌 미감은 십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유효합니다. 아니 처음 나왔을 때보다도 더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 같습니다. 거친 아메리카의 밀리터리와 캐주얼 빈티지를 동양적 미니멀리즘인 젠의 미학으로 선보인 것은 헬무트랭의 디자인을 뛰어넘는 움직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탈론에 별주 지퍼를 주문하면서 탈론 브랜드명을 그대로 냅둔 선택지 같은 것을 봐도 그렇습니다. 최근 이지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옷‘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중국의 oem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ye의 고급 부자재가 사용된 이탈리아 생산의 후드 집업은 만나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또한 예의 팬이라면 이지 시즌 제품은 하나는 소장해야겠습니다. 황금 사이즈 s 어깨 58.5 가슴 66 총기장 67.5 팔기장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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