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로 벽난로 주변의 재를 치우거나, 식탁 위의 빵가루 등을 쓸어 담는 용도로 사용되던 소형 쓰레받기입니다. • 금속(철제) 바탕에 흰색 에나멜 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 중앙에는 붉은색 꽃무늬와 기하학적인 패턴이 프린트되어 있어 전형적인 미드 센추리(Mid-century) 혹은 레트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 손잡이 끝에 구멍이 있어 벽에 걸어 장식용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 상손잡이와 모서리 부분에 칠이 살짝 벗겨진 흔적이 있습니다. 이 쓰레받이는 벽걸이에 걸어두기만해도 너무 이쁜 오브제입니다. • h 22x14 cm • 금속 • made in Germany 빈티지의 특성상 교환 반품이 어렵습니다. 미세한 스크래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88v는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재활용 포장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포장은 완벽하게 매끈하거나 화려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88v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이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진정성 있는 디자인을 담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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