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 무드를 가진 언더커버와 달리 퀄리티와 심플함에 집중한 셰퍼드 라인. 준 타카하시 스스로가 입고 싶은 웨어러블한 옷을 전개하는 라인으로, 디퓨전 라인인 존 언더커버의 전신입니다. 양치기라는 이름에 걸맞게 새끼 양 로고 자수 디테일, 퍼커링 디테일, 구불거리는 지퍼로 언더커버의 감성을 담았습니다. 시즌마다 린넨, 플리스, 축융 폴리 등 소재감과 패턴, 색상이 바뀌는 스테디 디자인으로 정가 100만원이 넘어가는 제품입니다. 겨울철엔 이너, 환절기엔 아우터로 활용 가능합니다. 계죄거래도 가능합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실측 (cm) size: 2 shoulder: 42 chest: 51 length: 63 sleeve: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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