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here에서 출발, 꼼데가르송의 ‘레이 가와쿠보’의 지원 아래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한 UNDERCOVER. 준 타카하시가 펑키와 스트릿에 기반을 두고 전개하는 브랜드로 아방가르드하며 해체적인 의상부터 웨어러블한 의상까지 언더커버만의 색채를 더한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콜라보로도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소개해드릴 제품은 1998AW UNDERCOVER Exchange期 Knit Blouson입니다. 아크릴 소재의 올드 언더커버 특유의 슴슴한 무드가 특징입니다. 표기 L, 남녀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사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컨디션입니다. - size - (cm) 총장 76.5 / 어깨 57 / 팔 66 / 가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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