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slow type-1 OG 107 reissue aged fatigue pants 일본 복각 브랜드 ‘Orslow’ 사의 미군 오리지날 팬츠 OG 107 복각 모델 퍼티그 팬츠입니다. Orslow란 브랜드는 2005년 디자이너 나카츠 이치로가 설립한 일본의 대표적인 컨템포러리 워크웨어/밀리터리 복각 브랜드입니다. 주로 19~20세기 밀리터리, 워크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아이템들을 제작한 피스들이 많으며 105, 107, 데님 팬츠, 퍼티그 팬츠, 커버올, 페인터 팬츠 등 주력이자 잘 만든다는 정평이 높기도 합니다. 본 개체도 OG 107 모델을 복각한 피스이자 오리지날에 사용된 새틴 소재, 특유 경년변화인 에이징을 더해 보다 더 질 높은 복각 퀄리티를 보여주는 피스입니다. 꽤나 착용시에도 어드저스트나 밑단, 허리, 밑심 등 아주 피팅감도 우수한 개체라 저도 아주 만족을 한 팬츠인 거 같습니다. 워낙에 퍼티그 팬츠의 수요도 올라가는 지금에 제격인 피스이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사이즈가 허용되신다면 퍼티그 하나 정도는 권해드려본답니다! Made in Japan - 총장 105 허리 41-42 밑위 33 허벅지 34 밑단 21 - Size: M (표기, 실측기준 33-34) - Price: 12.0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 (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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