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 미국 생산 US Army M-65 필드 트라우저 입니다. 개인적으로 우드랜드 M-65를 107-셰이드 (올리브 그린) 보다 좋아하는데, 희소성은 107 색상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탈론지퍼가 달린 초기형 우드랜드도 뒤지지 않습니다.(81~82년 OG-107에서 우드랜드로 넘어가는 시기에만 생산된 초기형) 1981년 미군의 주력 위장 패턴으로 채택된 초기형 우드랜드 모델로, 혹한기 방한을 위한 내부 라이너 탈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현재 라이너는 포함되지 않은 단품 상태입니다. 현대 밀리터리의 상징과도 같은 우드랜드 카모플라주 특유의 과감한 패턴과 세월에 자연스럽게 바랜 빈티지한 색감이 일품이며, 80년대 초반 개체에서만 볼 수 있는 Talon 황동 지퍼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M-65 특유의 입체적인 무릎 다트 디테일과 허벅지부터 여유 있게 떨어지는 와이드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탄탄한 나일론/코튼 혼방 사틴 원단의 묵직한 무게감이 만드는 특유의 핏이 매력적입니다. 허리 양측의 어드저스트와 밑단 스트링을 통해 체형에 맞는 실루엣 조절이 가능하여 활용도가 높습니다. size Large-Regular 허리51/ 밑위42/ 허벅지42/ 밑단30/ 기장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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