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타케 사사키(Noritake Sasaki)에서 생산한 빈티지 대나무 문양 에칭 톰 콜린스 유리잔 세트입니다. 이 잔은 일본에서 제조되었으며 대나무 패턴이 유리 표면에 에칭(음각)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1960~70년대 7가지종류 유리잔이 각7개씩있고 아니스버켓과 피쳐 세트입니다. 국내에선 거의 구할수없고 해외빈티지샵에서 개당 20불 넘고 배송비도 엄청나겠죠. 총 49개 컵과 피쳐 아이스버켓 일괄 54만원 입니다. 개별 개당 15000원 피쳐 2만원 아이스버켓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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