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미어 40% 울 40% 폴리아미드 20% 독일의 전통 테일러링 브랜드인 까스텔의 티롤리안 자켓입니다. 지금의 관점에서는 한끗 다른 장식성이 묘한 노스텔지어를 건드리는 개체 중 하나입니다. 고함량 캐시미어, 울, 폴리아미드를 혼방한 브러시드 원단은 구성 그대로 부드럽고, 포근하고, 복원력이 좋은 고급 원단이 채택되었네요. 특히 당시는 합성섬유가 신소재로 각광받던 시기로, 현대의 인식과는 다르게 고급라인에서도 섬세하게 쓰였었음을 염두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원래 소매와 총장이 크롭한 실루엣으로, 금/은장 블레이저로 대하면 어려울 것도 없거든요. 국내에서는 구하기 쉽지 않은 부류이니 경험해보셔요. 대체제가 없는 만큼 옷장에 오래오래 머무를 한 점입니다. 국내 100 정도 어깨 51 가슴 56 소매 54 총장 71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