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에서 50년사이에 나온 프렌치 워크자켓 입니다. 두번째 사진을 보시면 데드스탁 제품이구요. 그 제품을 사와서 제가 직접 빈티지 워싱을 했습니다. 제가 정말 예쁘게 입을려구요. 그런데 저와는 스타일이 맞지 않아서 팔려고 합니다. 데드스탁 제품이라 옷소매 끝이나 전체적으로 찢김이나 뜯어짐은 없구요 제가 빈티지 워싱을 한다고 생긴 염료빠짐,옷감이 조금 손상된 것 밖에 없습니다. 80년이 더된 제품이라 풀기가 완전 흡착이 되어서 풀기를 제거하는데도 애를 먹었네요;; 그래서 지금은 옷의 풀기가 거의 없구요. 다음 주인분은 이옷의 경년변화의 맛을 느끼면서 예쁘게 입으시겠네요! 보고 계신 여러분! 이옷의 가격은 조금 나갑니다.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 가격에 올립니다! 네고는 받지만 너무 터무니 없으면 거절하겠습니다! <사이즈> 어깨:54.5cm 가슴:63cm 기장:84cm 팔길이:6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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