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몰에서 시옵으로 70에 건졌습니다. 정가는 139입니다. 사이즈표만 믿고 샀는데 내피가 있는걸 몰랐어서 생각보다 너무 꽉 맞아서 입고 나가본 적이 없습니다. 집에서 옷 매치하느라 몇 번 시착해본게 전부입니다. 애초에 옷을 준지나 발렌시아가만 사입어서 정핏으로 입는게 애초에 무리였는데 가격이 좋아서 사놓고 반품할까 했더니 기간 지나서 품고 있었네요... 옷, 커버, 택 있습니다. 옷은 거의 새옷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지포가 람포인데 뭔 하자가 있나 싶을 정도로 진짜 드릅게 안잠깁니다. 이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체로 구매하시면 2만원 빼드립니다. 성대역이나 화서역에서 직거래 희망합니다. 원래 옷을 품고가는 성격인지라 같이 판매하는 물품 중 하나가 먼저 팔리면 나머지는 판매 내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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