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s Polo Ralph Lauren crepe sole ranger boots 미국 클래식 브랜드 `Polo Ralph Lauren’ 사의 90년대에서 2000년대 사이에 제작된 레인저 부츠입니다. 저는 미국 빈티지를 좋아하기에 캐주얼한 영역, 데님, 러프한 웨스턴 등의 다양한 품목을 다뤄왔습니다. 그런 분야를 좋아한다면 당연히 폴로(Polo) 빼 놓을 수 없기에 캐주얼한 치노나 적당히 러프한 스윙탑 등 제품들도 판매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캐주얼하거나 러프한 영역으로 취향이 바뀌게 되면서 너무 클래식한 영역은 잘 모르기도 다뤄보지도 않았습니다만 해당 개체는 살짝은 캐주얼한 감도와 적당히 러프한 빈티지를 좋아하는 랄프로렌사의 취향도 잘 보여지는 개체인 거 같습니다. 정확하게는 1990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 스페인에서 제작된 피스이며 래더의 소재, 익어짐, 후크, 크레페 아웃솔 등의 아주 질 높은 개체이자 꽤나 빈티지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취향을 덜 탈 부츠이지 않나싶기도 하네요. 디테일은 물론이며 적당히 볼드한 실루엣으로 아마 사이즈만 허용되신다면 두루두루 다 만족하실만한 부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왼쪽 부츠의 솔이 말리긴 했지만 착용하시다보면 다 펴질 거라 구매시 참고부탁드리며 사이즈가 허용되시는 분들께 권해드려본답니다! Made in Spain - Size: 10 (표기, 280) - Price: 12.0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 (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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