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랄프로렌의 오리지널 워크셔츠 입니다. 프렌치한 블루 톤의 바디에 실용적인 투포켓 디테일이 더해진 제품으로, 단단하고 튼튼한 아메리칸 코튼 원사로 제작된 바디가 더욱 만족스러우실 한점 입니다. 셔츠류에선 보기힘든 삼중 스티치와 가죽을 추가한 리벳 버튼들이 분위기를 더해주는 모델로, 여유로운 피팅감과 기장감이 멋스러운 형태감을 보여줍니다. 평소 하드한 원단담의 오리지널 워크셔츠를 선호하셨던 분들께 적극 권해드립니다. 데님팬츠, 워커부츠 혹은 여름철에는 숏팬츠 등과 함께 가볍게 롤업하여 티셔츠, 선글라스등과 매치하셔도 멋스럽습니다. 어깨 50 가슴 64 팔 63 총장 88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