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 네덜란드 Royal Leerdam에서 제작된 빈티지 글라스입니다. 보울에 각인 대신 스티커 마킹이 남아 있는 점과 전체적인 실루엣을 통해, 미드센추리 이후 유럽 테이블웨어 디자인이 안정기에 접어든 시기의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슬림하게 위로 올라오는 투명한 보울과 넓고 안정적인 플랫 풋의 조합이 깔끔한 인상을 주며, 스템 중앙에 더해진 올리브 옐로우 컬러 글라스 포인트가 디자인의 핵심 요소입니다. 장식을 최소화한 형태 속에서 컬러 대비만으로 리듬감을 준 구성으로,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유럽 모던 테이블웨어의 미감을 잘 보여줍니다. 재질은 소다라임 글라스로, 전체적인 형태는 기계 성형으로 제작되었으며 림과 풋 마감에서 수작업 피니싱의 흔적이 확인됩니다. 빈티지 특성상 개체 간 미세한 차이는 있으나, 전체적인 비율과 균형감은 매우 안정적입니다. 샴페인이나 스파클링 와인, 또는 멀티 유즈 고블렛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림이 비교적 얇은 구조이므로 뜨거운 음료보다는 차가운 음료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컨디션은 전반적으로 양호하며, 연식에 따라 자연스러운 스크래치 및 사용감이 존재할 수 있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 · Decade : c.1970s 후반–1980s 초 · Brand / Origin : Royal Leerdam / Netherlands · Type : 글라스 (고블렛) · Size : 가로7, 높이19, 입구지름6, 스템길이14 (cm / ±1cm) · Material : 소다라임 글라스 · Condition : 전반적으로 양호 - · Shipping : 파손 방지를 위한 안전 포장 후 발송 (합배송 가능) / 기본 편의점택배로 발송 · Note : 스티커 마킹 확인 - #빈티지 #빈티지글라스 #유럽빈티지 #컬러스템 #미드센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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