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 00’s Public Enemy Rap T-shirt 미국 90년대에 큰 영향을 준 그룹 `Public Enemy’ 의 2000년대 초반 제작 랩 티셔츠입니다. 매년 여름에 밴드, 힙합, 특정 인물들의 프린트가 들어간 티셔츠는 나름의 수요가 아주 큰 경우가 많기도 한데 이 그룹은 항간에 아주 크게 핫하기도 한 그룹이기도 합니다. Public Enemy는 인종차별, 경찰의 폭력, 사회적 불평등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리더인 척 디(Chuck D)는 힙합을 "흑인들의 CNN"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뉴스와 현실을 음악에 담았던 그룹입니다. 어쩌면 정치적 메시지의 도구로 바꾼 혁명적인 그룹이라는 설명을 드리고 싶네요. 해당 피스도 시그니처 네임 프린트가 정면에 들어갔으며 백판 '조준경 안에 갇힌 B-Boy' 로고는 디자인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흑인 사회가 공권력의 타깃이 되고 있다는 강력한 정치적 의미를 담고 있기에 아주 훌륭한 개체라는 설명을 드려보고 싶네요. 아주 멋진 개체이자 네임드며 가치적인 측면이며 다방면으로 다 좋은 피스입니다. 아마 충분히 알아보실 분들은 알아보실 개체이지 않을까싶기도 하네요. 그럼 사이즈가 허용되시는 분들께 권해드려본답니다! - 총장 68-70 어깨 60 가슴 63 소매 21.5 - Size: XL (표기) - Price: 14.0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 (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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