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그린 캔버스, 베지터블 태닝 레더, 황동부자재로 만든 클래식 숄더백 몇회 착장후 그대로 보관만 했던 것으로 보이며 큰구멍 망실은 없고 가죽도 뻣뻣한 상태에 컬러만 에이징 됐습니다. 그외 캔버스 원단도 몇군데 컬러만 에이징 및 필슨등 이런 종류의 가방에서 흔히 볼수 있는 가죽과의 접촉에의한 이염이 있습니다. 사진 확대후 상태참조 구매전 상세사진 요청시 보내드립니다. 아무것도 안 넣은상태 가로42 세로30 폭12(±개인오차감안) 물건 수납시 치수증가 --------------------------------------------------------------------------------------- 모든 상품과 빈티지 상품은 사진과 글로 최대한 상태를 표현하고 있지만, 미처 확인하지 못했거나 놓친 오염, 탈색, 변색, 구멍 등의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자가 만족할 때까지 상품 상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사진을 일일이 제공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종류의 물품 상태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동의하는 분께만 택배 거래를 진행하겠습니다. 상태 설명과 사진을 첨부한 개인이 소장한 물품의 직거래로 노클레임 노린터 거래 입니다. #캔버스레더백 #필슨 #아메카지 #클래식가방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