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M의 두 번째 앨범 "Evil Empire" 월드투어의 첫 시작인 뉴질랜드 투어 티셔츠로, 96년 그들의 정치적 성향과 비주얼이 잘 느껴지는 개체입니다. 멕시코 치아파스 지역의 원주민 권리 보호를 위해 투쟁했던 사파티스타 민족해방군(EZLN)의 모습이 전면에 담겨 있습니다. 또한 미국 사회에서 보통 걸프전이나 이라크전 같은 상황 속 병사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애국적 슬로건인 'We Support Our Troops'를 사용해, 평범한 문구를 국가 권력에 대한 비판으로 뒤바꿨습니다. 현대에 그들이 외치던 세상은 오지 않았고 저 역시 그 이데올로기를 따르지 않지만, RATM의 펑크와 저항 정신을 존경합니다 기장 68 어깨 54 가슴 56 TAG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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