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라거펠트가 정립한 2000년대 샤넬하우스의 미학적 정수이며 당시 런웨이를 지배했던 퓨쳐리즘과 하우스 특유의 클래식 코드가 결합된 실드 아비에이터 실루엣의 모델 6006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c.101/87 로 샤넬의 정체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샤이니블랙 프레임 다크그레이 렌즈 조합입니다. 하드케이스는 다른 케이스와 닿아 있던 부분에 데미지가 있습니다. 수집용으로 가지고 있던거라 제품과 파우치는 신품급 컨디션입니다. 6006의 민트급 개체는 무척 귀한데, 블랙에 풀구성은 좀처럼 찾기 어려워 더욱 가치가 높습니다. 직거래는 2호선 잠실나루역 부근에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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