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년대 파스칼 사 프렌치 울 워크 자켓입니다. 농부들이 입었다고 하여 파머스 자켓으로도 불립니다. 굵은 울 실 헤링본으로 짜여져있으며 파스칼 택이 붙어있는 개체는 더더욱 희소한 개체입니다. 특히 일반 워크자켓 형태가 아닌 다크 브라운 색상의 라펠 자켓 형태는 파스칼 중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개체가 아닙니다. 실물은 어떤 자켓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깊은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군데군데 흠집이나 색 바랜 부분이 있지만 세월이 무색할만큼 컨디션이 매우 좋습니다. 품은 넓지만 소매와 기장이 짧은 어벙벙한 핏으로 100~105 추천드립니다. 해외에선 최소 80만원에 거래되는 모델입니다 어깨 52 가슴 64 소매 57.5 기장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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