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lphe Lafont]70s Cyclist french Chore jacket, made in France( ~ 103) 표기 46/ 가슴58 어깨47 총장69 소매58 / HJ214 약1970년대 프랑스에서 생산된 가장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프랑스의 워크웨어 업체중 하나인 Adolphe Lafont 사의 빈티지 초어 자켓 입니다. 베트라나 르몽 미쉘과 달리 초기의 DNA 그대로 노동복을 충실시 생산 및 제공하는 2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3대 프렌치 초어 웨어에 들어도 손색이 없는 긴 역사와 퀄리티의 제품을 생산해 내는 아돌프 라퐁의 초어자켓 입니다. 오리지널 싸이클리스트 초어자켓 답게 하단 사이드포켓이 없이 전면 지퍼 플라이의 더블 체스트 포켓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양소매의 버튼이 교체 되었으며, 빈티지 무드의 컨디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103호 체형의 분들이 적당한 이너와 함께 착용하실 수 있는 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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