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or를 전개하게 되는 Junichi Abe가 활동하던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일본 패션 씬의 흐름 속에서 등장한 PPCM 라인입니다. Comme des Garçons 출신의 아베 준이치가 동시대 디자이너들과 교류하던 맥락 안에서 전개된 프로젝트성 성격의 피스로, 당시 일본 디자이너 아카이브로 함께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딥블루 아크릴 소재로 축 늘어지는 실루엣을 연출하는 가디건 자켓입니다. 신축성이 있어 실측은 참고용으로 봐주심 됩니다. size 어깨: 49 가슴: 49-free 소매: 74 총장: 74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시며, 구매 전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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