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델은 입생로랑의 빈티지 아카이브 중에서도 유독 눈길을 사로잡는 'Y-링크'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시계줄(브레이슬릿)을 자세히 보시면 입생로랑의 알파벳 Y를 형상화한 유닛들이 부드럽게 연결되어 있어요. 단순히 시간을 보는 도구를 넘어, 손목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주얼리 뱅글 같은 느낌을 줍니다. 실버와 골드가 섞인 콤비 컬러 덕분에, 평소에 골드 주얼리를 즐기시는 분이나 실버 아이템을 선호하시는 분 모두에게 '착붙'인 아이템이죠. 시계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다이얼은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깊은 밤처럼 고요한 블랙 다이얼 위에 골드 컬러의 YSL 카산드라 로고가 상단에 배치되어 있어, 슬쩍 소매 끝으로 보일 때마다 입생로랑 특유의 도도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특히 베젤(테두리)에 음각으로 새겨진 'YVES SAINT LAURENT' 풀 네임 로고는 80-90년대 빈티지 모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클래식한 멋을 완성해 줍니다. • 컴팩트한 사이즈: 여성용으로 출시된 모델답게 손목 위에 가볍게 얹어지는 사이즈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니트 소매 위나 맨살 위 어디든 부담 없이 어우러지죠. • 정교한 백케이스: 시계 뒷면을 보시면 모델 넘버(2200-229789Y)와 함께 고유의 각인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는 오랜 세월을 견디면서도 관리가 잘 된 개체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 버클 각인: 스트랩의 버클 부분까지 로고가 정교하게 각인되어 있어, 시계를 차고 벗는 찰나의 순간까지도 브랜드의 감성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빈티지 특성상 사용감이 조금 있습니다. 전체 길이는 18 c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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