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s The Simpson Union Jack Homor print T-shirt 여름 빈티지 섹션에선 재미난 요소들이 많기도 합니다. 뭐 문화적인 요인을 다루기도 하며 특정 브랜드들의 아카이브 피스, 특정 가수의 투어, 프로그램, 팀 굿즈 등이 있습니다. 그런 다수 계열 중 만화적인 요인도 옷에선 재미나기도 나름 신선하기도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 피스는 한국에서도 이미 유명한 만화인 심슨 중에서 제가 제일 웃겨했던 호머가 프린트된 개체입니다. 나름의 고급 유머인 호머 심슨이 유니언 잭 앞에 서서 "English! Who needs that? I'm never going to England!" 라고 외치고 있는데 번역을 하자면 영어! 그게 누가 필요해? 난 절대 영국에 안 갈 거야! 라고 말하고 있는 모습의 재치 있는 대사가 말풍선에 담겨 있습니다. 뭐 적당히 귀엽기도 한데 고급유머라 더 매력적인 개체이지 않나싶어 가지고 온 녀석이기도 합니다. 아주 깔끔한 상태감, 착용감도를 가진 피스라 사이즈만 허용되신다면 만족도가 아주 높을 개체라는 의견도 같이 피력을 해본답니다. 그럼 편안한 디깅타임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총장 63 어깨 54-55 가슴 56 소매 18 - Size: L (표기, 실착기준 M) - Price: 6.0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 (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ALSO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