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Har-Lee Rod "Fishermen’s Paradise" Single Stitch Tee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의 전설적인 낚시용품점 'Har-Lee Rod'의 80년대 오리지널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 80년대 Sportswear 라벨 오리지널 (Made in USA) • 소매 및 밑단 싱글 스티치(Single Stitch) 사양 • 빈티지한 마린(Marlin) 프린팅과 로컬 샵 그래픽 • 코튼/폴리 50:50 혼방 특유의 얇고 부드러운 착용감 • 컨디션: 기존 빈티지 아이템 특유의 자연스러운 사용감이 있으며, 하단부에 이염(사진 참조) 있습니다. 이는 빈티지 고유의 멋을 더해주며, 그 외 원단 헤짐이나 큰 대미지는 없는 상태입니다. • 사이즈 (표기 L): 실제 체감은 빈티지 특성상 현재의 M~L 사이 정도입니다. 뉴저지의 로컬 아카이브를 담고 있는 희소성 높은 개체입니다. 빈티지 컬렉터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